달콤했던 설 연휴가 끝나고 이제 2021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중인 가운데 올해는 누가 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 하느냐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메타넷글로벌 UI/UX 전문 컨설턴트 두 분이 액센츄어의 서비스 디자인 기업 피오르드 트랜드 2021 (Fjord Trends 2021)를 국내외 다양한 예시와 함께 살펴보면서 국내 시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얘기 나눴습니다.

 

 | Collective Displacement 집단적 대체현상

 

우리가 경험하는 장소와 방법이 바뀌면서 익숙한 것들과 단절이 일어났으며 팬데믹이 끝날 때까지 기업은 변화한 공간과 사회적 흐름 속에서도 사람들과 인터랙션 할 수 있고 브랜드의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Do it Yourself Innovation 스스로 만드는 혁신

 

기업이 완성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신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더 창의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혁신이 일어나고 있고 기업과 사용자가 어떻게 협업할 수 있을지 알아봅니다.

 

 | Interaction wanderlust 상호 작용의 방랑벽

 

사람들은 화면을 보는데 수많은 시간을 쓰고 있지만 템플릿화된 디자인이 늘어나면서 브랜드 개성이 사라지고 필요한 시각적 정보를 얻는 것도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사용자에게 시각적 신선함과 인터랙션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고민해야 합니다. 이러한 인터랙션의 변화가 크게 일어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봅니다.

 

 | Liquid Infrastructure 유동적 인프라

 

기존의 공급망과 비즈니스 모델은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한 소비자의 새로운 요구상황을 충족해야 한다는 전례없는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은 소유하고 있는 물리적인 자산을 재평가하고 고객이 구매의 마지막 단계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줄어든 소비자를 위해 도심이 아닌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 운송, 보관, 배송 구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6gkn4oE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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