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플랫폼·앱 워크로드 全 영역 최적의 엔드투엔드 서비스 체계 갖춰
MS 인정 11개 영역 수행능력 보유
델·IBM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 구축

메타넷티플랫폼이 '국내 유일한 E2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터그레이터'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자신문이 전면기사로 다뤘습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20년 이상의 데이터와 인프라 구축 노하우, 가상화 역량, 대형 ITO 수행경험 등을 기반으로 온프레스부터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구축합니다. 메타넷티플랫폼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요약>

… 메타넷티플랫폼(대표 이건전)은 고객이 클라우드로 여정 가운데 어떤 단계에 있든 최적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영위하도록 클라우드 밸류체인 전 영역에 걸친 엔드투엔드(E2E)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클라우드관리기업(MSP)이다. 메타넷티플랫폼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앱 이동성과 비즈니스 유연성이 높아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략이지만 복잡성 등으로 인해 아직 많은 기업이 명쾌한 해법을 찾지 못한다”면서 “메타넷티플랫폼은 진정한 의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실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국내 유일 MSP로 꼽힌다”고 말했다. 메타넷티플랫폼은 20년 이상의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구축 노하우, 가상화 역량, 대형 ITO 수행경험 등을 기반으로 온프레미스부터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구축한다. 이를 통합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한다. 단순 인프라가 아닌 데이터와 플랫폼, 앱 워크로드 전 영역에 걸친 차별화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진정한 의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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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티플랫폼 클라우드 딜리버리 센터에서 직원들이 클라우드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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