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아웃소싱에 RPA 접목, 디지털 인력의 효율성과 정확성 향상

- 메타넷글로벌, 메타넷MCC 등 메타넷의 폭넓은 서비스 영역에 적용, 솔루션 패키지와 매니지드 서비스로 사업 범위 확대



2018년 2월 28일 –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태하)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솔루션 기업 소프토모티브(Softomotive)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디지털 IT 서비스에 RPA 적용을 확대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소프토모티브의 RPA 솔루션은 복잡한 자동화 시나리오를 정교하게 설계하여 신뢰성과 확장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효율성,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인력(digital workforce)를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RPA서비스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도 소프트웨어 및 고객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번 파트너십을 메타넷 전사 차원으로 확대하여 컨설팅, 디지털, 테크놀로지, 운영(아웃소싱)을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 영역에 RPA를 적용하고, 소프토모티브의 RPA 솔루션 패키지와 매니지드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우정보시스템과 메타넷글로벌, 메타넷MCC는 RPA 기술을 적용한 운영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컨설팅과 IT 및 운영 아웃소싱 서비스를 수행한 바 있으며, 인력 배치 효율 향상, 개발 주기 단축, 오류 감소 등 서비스 품질 및 속도 개선, 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메타넷글로벌은 액센츄어코리아의 새로운 이름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액센츄어의 지식 자산과 전문 기술 및 경험을 독점 제공하고 있다. 메타넷MCC는 CRM 토털 솔루션을 갖춘 국내 최대의 컨택센터 운영 기업이다. 


이태하 대우정보시스템 대표는 "소프토모티브의 RPA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인력의 효율성과 정확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메타넷의 디지털 IT 서비스에 RPA가 더해져 고객의 디지털 변혁과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증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오스 스타브로풀로스 소프토모티브 CEO 는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RPA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라며, “메타넷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RPA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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